본문 바로가기

맛남의광장5

백종원 훈연멸치로 맛을 낸 멸치국수 쉽게 만들어 보아요 :) 안녕하세요 이삐파파 입니다. 아직 날씨가 완연히 봄은 아닌 거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춥네요. 아이랑 오전내내 놀다가 슬슬 밥 먹을 때가 되니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맨날 똑같은 반찬 아님 볶음밥 ... 흠 그때 딸아이가 옆에서 저에게 두손을 모아서 한마디 합니다. 아빠 !! 저 국수 먹고 싶어요!! 오호? 국수 !? 그래 좋다 !! 오늘은 멸치국수다!! 집에 백종원 훈연멸치도 있겠다. 잘됐다 싶었어요. 냉장고를 열고 대충 스캔해서 재료를 꺼내봅니다. -재료- 소면 or 중면 양파 애호박 당근 파 마늘 표고버섯 계란 -멸치육수- 백종원 훈연멸치 건새우 다시마 간장 멸치액젓 소금 재료는 간단해요. 국수는 소면이나 중면 둘 다 가능하지만 중면이 아무래도 식감은 좀 더 좋은 거 같아요. 만약 진짜 재료.. 2020. 4. 8.
백종원 훈연멸치 - 건새우 시금치 된장국 안녕하세요. 이삐파파 입니다~ 저번에 사온 시금치가 어설프게 남아서 뭐를 해야 요긴하게 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시금치에 어울리는 국물요리는 뭐가 좋을까 하다가 된장국이 떠올랐답니다. 때마침 훈연멸치도 있어서 훈연멸치로 육수만들고 시금치랑 건새우랑 넣고 만들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이삐가 된장국을 좋아해요. 만들기도 편하고 재료는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넣어도 잘 어울려서 꽤 자주 끓인답니다. 예전엔 재래식된장으로 끓이면 안먹어서 미소된장으로 끓여서주니 먹더라구요. 하지만 언제까지 미소된장만 먹일 수 없어서 다시 재래식 된장으로 끓여주니 잘 먹더라구요ㅎㅎ 이젠 김치를 먹기만 하면되는데 김치는 잘 안먹어요 ㅠ 혹시나 김치 적응을 잘 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ㅎㅎ 그럼 건새우 시금치 된장국 갑.. 2020. 2. 29.
시금치 덮밥 _ 맛남의 광장 백종원 레시피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오후 입니다.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뭘 먹어야하지? 하고 생각하다 어제 맛남의 광장에서 시금치덮밥 만드는 것이 생각이 났어요. 고기와 야채의 조화는 항상 최고죠!! 거기다가 태국식이라니!! 이색적인 느낌에 저희 아이도 좋아할거 같아서 간 돼지고기를 냉큼 사왓답니다. 방송에선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야 하지만 아이가 먹기엔 너무 매워서 일단 고추는 빼고 만들어 봤어요~ 재료 - 시금치, 간 돼지고기, 마늘 간장, 올리고당, 액젓, 굴소스, 물 백종원 시금치덮밥을 만들기전 미리 재료를 준비해 놔요. 고기는 대략 200g정도에 양념은 물-올리고당-간장-굴소스-액젓 3:2:1:0.5:0.5 (숟가락기준) 이정도가 좋을거같아요. 저는 물3숟갈에 나머지 1숟갈씩 넣었더니 아이가 먹기엔 좀 짭짭하.. 2020. 2. 28.
백종원 훈연멸치 - 순두부 국 안녕하세요 ~ 이삐파파 입니다. 오늘은 백종원 훈연멸치 로 맛을 낸 순두부 국을 만들어 볼게요. 얼마 전 이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발견하게 된 백종원 훈연멸치 !! 백종원 훈연멸치가 방송에 나온 후 이마트에 한동안 품절이 계속 되다가 물량이 충분히 풀렸는지 드디어 구매 할 수 있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 가격은 의외로 저렴하더라구요. 맛남의광장 에서 국물용 멸치는 값이 저렴하다고 하더니 실제로도 저렴하더라구요. 백종원 훈연멸치로 뭘 만들어 볼까 하다가~ 백종원 훈연멸치를 살때 같이 구매한 순두부가 생각나서 순두부국을 하기로 했답니다. 재료 - 순두부, 버섯, 애호박, 당근, 양파, 대파, 마늘, 계란, 훈연멸치, 간장 1 수저, 소금 약간 재료는 굳이 저렇게 안해도 되고 감자 있어도 .. 2020. 2. 24.
저녁 메뉴 추천 _ 감자 볶음 오늘은 저녁 메뉴 추천_ 감자볶음 ~!! 안녕하세요 이삐파파 입니다. 저희 아이는 감자요리를 많이 좋아합니다. 그 중에 최애는 감자튀김!! 입니다. 가끔 길다가다 떼를 쓰고 울때가 있는데 어떤방법도 통하지 않을때.. "감자튀김 사줄까?" 하면 해맑게 다시 웃어요. 그러다보니 어쩔때 보면 감자튀김 때문에 일부러 우는척도 하는 귀여운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자주 감자튀김을 사주기도 좋지 않죠. 어른들도 감자튀김을 자주 먹는다면 건강에 해로운데.. 그래서 저는 감자볶음을 자주 해준답니다. 사실 저는 감자튀김아니면 방법이 없는걸까 했지만 감자볶음도 잘 먹고 가끔 떼를 쓸땐 “아빠가 감자볶음해줄게 ~" 하면 뚝 그치고 잘따라와요. 아마도 저희 아이가 순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ㅎㅎ 그래서 이번엔 감자볶음을 주제로 써볼까.. 2020. 2. 20.